음악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'느낌' 입니다.
그리고 이 느낌은 머리로, 귀로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
온~~~몸으로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.
또한 그 느낌이 온몸으로 표현 되어집니다.
음악하는 사람들으로 보면 거의 대부분 가만이 서서 음악을 하지 않습니다.
피아노 치시는 분들~~~ 몸을 심하게 앞 뒤로 움직여 주시죠?
기타 치는 사람들~ 발을 움직여 주는 것은 기본이고 리듬에 맞춰 온 몸을 움직입니다.
이러한 현상은 느낌을 따라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인데요
P&F에서는 이를 역으로 응용하였습니다. 바로
"느낌을 느끼기 위해 몸을 살~짝 움직이는 것"입니다.
수강생의 10% 이상은 이전까지는 느낌을 잘 못 익히다가
몸을 써주는 단계에서 비로소 각각의 느낌을 잡곤 합니다.
이처럼 중요한 내용이니 몸을 움직이는 것을 쑥스러워 마시고 꼭 움직여 보시기 바랍니다.
1도는 안정적이죠?
그래서 편안한 자세에서 몸을 중앙에 두고 있습니다.
4도는 펼쳐지죠?
그래서 가슴이 벅차서 부푸는 느낌으로 어깨도 살~짝 들어 올리면서 앞으로 살짝 내밀어줍니다.
5도는 살짝 마무리죠?
그래서 몸을 뒤쪽으로 웅크리면서 움츠러드는 느낌을 느껴주는 것입니다.
이러한 표현 때문에 제가 노래를 연주할 때 코드를 잡은 손을 보지 않고
저의 몸을 보면서 그 느낌이 무엇인지 알아차리곤 한답니다^^
출처 : 기타가 있는 마을
글쓴이 : 소나무... 원글보기
메모 :
'기타교실 > 기타이론자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스트로크 주법 총 정리, 리듬표 보는 법 1 (0) | 2011.01.15 |
---|---|
[펀글] 죽기전에 기타를 쳐라-기타에 관한 좋은 글 (0) | 2011.01.15 |
[스크랩] 악보없이 통기타치기 5장 (0) | 2011.01.15 |
[스크랩] 악보없이 통기타치기 4장 (0) | 2011.01.15 |
[스크랩] 악보없이 통기타치기 3장 (0) | 2011.01.15 |